시공사례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는 옥상 테두리에 대형 채널간판이 설치된 고층 오피스 빌딩으로, 로프액세스 기술자가 건물 외벽을 따라 하강하며 세척과 안전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작업은 반나절~1일 일정으로 완료했습니다.
Project Overview
| 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
|---|---|
| 공종 | 고층 옥상 채널간판 로프 세척 및 안전점검 |
| 규모 | 고층 옥상 채널사인 1식 |
| 소요기간 | 반나절~1일 |
Gallery
Construction Detail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고층 오피스 빌딩으로, 옥상 테두리에 설치된 채널간판은 일반 고소작업대나 크레인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에 있었습니다. 작업팀은 로프 접근(로프액세스) 전문 기술자를 투입해 옥상 구조물에 안전 지지점과 보조 로프를 설치한 뒤, 건물 외벽을 따라 하강하며 채널간판 표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매연 오염물을 세척했습니다. 하강 도중에는 패널 고정 볼트가 풀리지 않았는지, 내부 배선 연결부에 습기나 부식이 없는지도 함께 점검해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고층 구간까지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처럼 고층 건물 옥상에 설치된 채널간판은 시간이 지나면서 오염이 쌓이고, 내부 배선이나 LED 모듈에 이상이 생겨도 지상에서는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G&S간판은 이번 현장처럼 반나절~1일 일정의 세척·점검 서비스는 물론, 분기별 또는 연 단위 정기 점검 계약도 함께 제공해 문제가 정전이나 고장으로 이어지기 전에 미리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FAQ
네, 전문 로프액세스 기술자가 옥상에 안전 지지점을 설치한 뒤 하강하며 고층 채널간판을 세척·점검합니다. 크레인이나 고소작업차 진입이 어려운 건물 외벽에서도 반나절~1일이면 작업이 가능해,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처럼 도심 고층 빌딩에서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분기별 또는 연 단위로 정기 점검 계약을 맺어 관리해 드립니다. 정기 계약 시 세척뿐 아니라 전선 접속부, 패널 고정 상태, LED 모듈 이상 유무까지 함께 점검해 고장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문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강풍·강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로프 작업은 즉시 중단하거나 일정을 조정합니다. 고소 작업 특성상 풍속과 시야 확보가 안전의 핵심이라, 작업 전 기상 예보를 확인하고 무리한 진행 없이 안전한 날로 재조율해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분기별 또는 최소 연 1회 세척을 권장합니다. 도심 고층 건물은 미세먼지와 매연 축적이 빠르고, 채널간판 내부에 습기가 차면 LED 모듈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세척과 점검이 장기적으로 유지비를 줄이는 방법입니다.